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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명                                            2013-09-25 15:45:19
   빠져나오기 힘든 수렁 알코올중독! 원인은 담적? <2013.08.29 헤럴드경제>

보통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가장 즐겨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술을 마시면서 해소하는 것이다. 하지만 음주하는 습관이 잦아지면 본인은 물론 주변사람들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스트레스가 감소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쌓일 수 있다. 심지어 음주가 반복되면 알코올이 체내에 들어오지 않을 때 정신적 또는 신체적 장애가 오는 알콜중독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일반 음식은 소화와 발효 과정을 거쳐 우리 몸에 필요한 물질로 변화된 후 세포로 흡수되는 긴 과정을 밟기 때문에 포만감이 생겨 많이 먹지 못한다. 하지만 술은 아예 발효된 상태로 섭취하기 때문에 세포 내로의 흡수가 빨라 위와 장에서 미처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취해도 계속 마시게 돼 중독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알콜 중독이 되면 간에 지방이 쌓이고 그로인해 간장 내 산소부족으로 간세포가 손상 및 파괴된다. 이로써 간염, 간경변증 이윽고 간암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현재 알콜중독에 대한 의학적 치료는 정신 상담과 수액과 비타민 공급, 신경안정제 투여 정도에 머물고 있는데, 치료율이 매우 낮고 본질적 치료가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알콜 중독의 근복적 치료를 위해서는 간장 결체조직과 신경계에 형성된 알콜과 담적 독소를 제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담적은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하여 음식물이 위장관내에서 다시 분해되지 않으면 노폐물이 항상 남는 현상이 생긴다. 이 노폐물은 위안에서 머물며 많은 독소를 만들어 내고, 이 독소가 위와 장 점막을 손상시키면서, 투과하여 외벽 마들 존에 쌓이면 서서히 붓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간장을 지탱하는 결체조직은 술 성분과 담적 독소들에 의해 굳으면서 증식하여 간 전체가 섬유화 변성으로 퍼지게 된다. 이때 신경조직은 술과 독소로 변성되어 계속 술을 찾게 된다. 심지어 술을 공급받기 위해 뇌에 거짓정보를 제공하여 알콜 중독이 되기 때문이다.

위담한방병원 최서형 대표원장은 “알콜중독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담적을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간장 결체조직과 신경계에 쌓인 담적독소를 제거하면 그동안 술에 의존하던 신경세포들이 정상화되면서 자연히 술을 덜 찾게 되고, 섬유화된 결체 조직도 풀어져서 심한 말기 상태만 아니라면 어느 정도 정상 간으로의 회복도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담적의 치료는 담적약을 복용하여 담적 독소를 빼내고, 특수한 고주파장비를 이용하여 응어리진 조직들을 풀어주고, 초음파를 통해 덩어리진 부분을 녹여준다. 담적약으로 안쪽에서 담을 빼고, 겉에서 굳어진 조직을 고주파, 초음파를 통해 녹여주면서 정상의 모습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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