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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솔비                                            2013-10-15 11:34:36
   알코올 중독, 위장에 낀 담 제거를 <메디컬투데이 2010-12-07 >

술은 사회생활에서 어색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는 기능이 있지만 때로는 치명적 독이 될 수 있다. 바로 알코올 중독이다.

술의 중독 단계에 이르면 처음에는 술을 반복적으로 마시면서 긴장이 풀어지는 것을 느끼다가 다음에는 술에 집착하게 되고 마지막에는 술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한다. 이 단계까지는 절제능력이 유지되지만, 만성 단계로 넘어가게 되면 술에 집착해 며칠씩 술을 마셔야 한다. 또 알코올 기운이 공포감, 떨림, 불면, 발한, 환시, 환촉 등을 유발하는 금단현상을 일으켜 더욱 술을 끊기 어려워진다.

알코올 중독을 질병으로 보았을 때 반드시 병을 고쳐야겠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 된다. 술을 마시면 20% 정도는 위장에서 80% 정도는 소장에서 흡수가 된다.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이 과음을 하게 되면 위장의 외벽과 소장에 위치한 내장신경이 술기운을 없애기 위해 구토 증상을 만든다. 이러한 증상에도 계속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은 위장에 빠르게 흡수되어 내장신경과 알코올은 친화적으로 변하게 된다. 이때 거부반응이 없어지고 알코올에 중독이 되는 것이다.

알코올 중독에는 위장외벽과 소장에 분지하는 내장신경에 남은 술독을 원상태로 되돌리는 치료가 필요하다. 내장신경에 머무르고 있는 알코올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다. 또 위장외벽이 술에 취하게 되면 위장점막 자체도 당연히 변성이 되는데 여기에는 한의학에서 ‘담’이라고 하는 노폐물이 끼게 된다. 따라서 위장외벽에 같이 끼어있는 담 독소도 제거해야 한다. 이같은 치료의 과정은 신경을 회복시켜 알코올에 의한 금단현상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이브닝신문/OSEN=최서형 원장(위담한방병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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