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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아                                            2015-09-30 16:05:12
   고마운 분들께..금주126일차

§. 대전에서 술을 가장 많이 드시는 분이 저에게 제발 술좀 줄이라고

   충고할 정도로 정말로 술을 많이 마시던 사람이었습니다

 

§. 5월 12일 원장님과 면담을 하고 금주도전 하였으나 1차 실패,

   5월26일 원장님과 면담을 하고 2차 금주 도전을 하여

   현재까지  술한모금도 마시지 않고 126일차를 보냈습니다

 

§. 내 삶의 담배와 술을 보내고...이제는 사랑을 이우는 가을 바람에

   고마운 사람의 이름을 불러 봄니다...

 

§.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들 드리면서...가을이 가기전에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그리고 금주에 도전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도드립니다

 

§. 오늘도 나는 술을 먹으면 기억이 끊기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면서

   죽음에 이른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술의 유혹을 뿌리치고 있습니다.......

 

                                9월의 마지막날에 고마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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