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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권상                                            2016-04-06 14:34:14
   [re]우리들의 행복한 이야기

[ 판암봉 ]님의글---------------------------------

'술로 인한 오랜 방황 끝에 다시 돌아온 공동체에서 처음 한 일은 동네 골목길을 청소하는 것이었다. 청소를 하는 내내 내 마음까지 맑게 정화되는 느낌이었다. 그것이 공동체에 대한 나의 첫느낌 이었다.

 

 -우리들의 행복한 이야기 중에서 -

 

글을 통해 봉 선생님의 소식을 접하니 너무 기쁩니다. 동네 골목길을 청소하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그때 우리 참으로  즐겁게 골목길을 청소 했습니다. 이렇게 정든 곳인데 사무실을 이전해야 한답니다. 한동안 추억에 젖어 들 것 같습니다. 선생님 소식전해 주어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우리 계속 회복해 가다보면 앞으로도 좋은 만남이 계속될 것입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센터에서 회복을 위해 노력하던때를 잠시 회상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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